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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 유익한 꿀 정보

📝 오이도 뚝방집 & 반려견 체리와 함께한 힐링 데이트!

by 멈추지 말고 지속되는 아름다움의 미학 2025.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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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사람과 우리 집 귀염둥이 반려견 체리와 함께 시원한 바닷바람을 쐴 수 있는 오이도로 힐링 데이트를 다녀온 후기를 공유합니다!

특히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맛집알뜰 주차 꿀팁까지 놓치지 마세요!

뚝방집


1. 반려견 동반 식당: 오이도 뚝방집 상합조개 칼국수 후기

오이도에 도착해 저희가 첫 번째로 향한 곳은 바로 뚝방집입니다. 우리 체리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발견했는데, 사장님과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감동받고 왔어요.

저희는 **상합조개 칼국수 2인분 (1인분 11,000원)**을 주문했습니다.

뚝방집 상합조개 칼국수 2인분

 

  • 가격: 2인분 총 22,000원
  • 맛과 양: 이 집 칼국수, 정말 양이 엄청납니다! 2인분을 시켰는데, 그릇에 가득 담긴 푸짐한 양에 놀랐어요. 특히 시원하고 칼칼하고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었는데, 싱싱한 상합조개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바다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칼국수 면발도 쫄깃해서 정신없이 후루룩 먹었네요.
  • 친절함: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셔서 체리와 함께 식사하는 동안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덕분에 아내와 오붓하게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2. 놓치면 후회할 주차 꿀팁 (feat. 둑집 직원분 감사해요!)

뚝방집 직원분께서 알려주신 꿀팁입니다!

오이도 뚝방길 주차장

📌 오이도 도로 주차 꿀팁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는 식사 시간 배려 차원에서 도로변 주차료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시간대를 잘 맞춰 방문하시면 주차비를 아낄 수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12시경 주차요원이 와서 현금을 주차비 지불을 요구했는데요.
 식사 후에 출차한다고 했어요.
1시 27분경에 나와서 나가려고 하니 돈을 요구하길래 식당에서 들었다며 이 시간에는 주차비가 없는 거 아니냐고 따졌죠.
그랬더니 아무 말 않고 사라지더 라구요.
아마 그 말을 안 했더라면 현금으로 받아서 챙기려고 했던 모양이에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알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3. 식사 전  힐링 산책 & 오이도 수산시장 쇼핑

칼국수를 먹기 전 체리와 함께 오이도 해변을 따라 산책했습니다. 

오이도 빨간등대

 

산책 후에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오이도 수산물 직판장으로 향했습니다.

싱싱한 해산물을 눈으로 보고 직접 고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요.

오이도 수산물 직판장

구매 품목 구매 가격(1킬로) 특징
바지락  8,000원 칼국수나 맑은 탕 끓여 먹으려고 샀어요!
상합조개 13,000원 뚝방집 칼국수 2인분에 들어갈 만한 ..그만큼 칼국수에 조개가 많았음.
가리비 10,000원 버터구이 해 먹으면 최고인 싱싱한 가리비!
생물 새우 30,000원 약 20~30마리 정도의 튼실한 새우를 득템!  한뼘정도 되는 크기

상합조개이미지

집에 와서 해산물을 손질하는 수고는 있지만, 싱싱한 조개와 새우를 저렴하게 사 와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습니다.

 


결론: 오이도는 반려견 동반이 수월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바다 산책까지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주말 나들이 장소였습니다.

특히 뚝방집의 푸짐한 칼국수와 친절함, 그리고 수산시장 쇼핑까지! 체리와 함께 또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반려견 동반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오이도를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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